한국일보

의회 회기연장 요구

2004-03-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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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 지사 “예산안 끝내라”

정기 회기가 마감된 버지니아 주 의회에 대해 마크 워너 버지니아 주지사가 신속한 재개회를 요구했다.
워너 지사는 16일 “의원들이 일도 끝내기 전에 휴가를 가려고 한다”고 비난하고 이날로 끝나는 회기를 연장해 주 정부 예산안을 반드시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버지니아 의회는 워너 지사의 예산안을 놓고 심의한 결과 상하 양원의 견해가 크게 달라 회기 마지막날까지 예산안을 확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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