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몽고메리 카운티 새해 예산안 32억불

2004-03-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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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 던컨 몽고메리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15일 총액 32억 달러 규모의 2005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거의 절반은 공교육 예산으로 전일제 킨더가튼, 과밀학급 해소 등에 투자된다.
또 경찰, 소방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라이드 온 버스에도 상당한 투자를 하는 것으로 돼 있다.
이 예산안은 카운티 의회에서 심의, 6월 1일 이전까지 확정돼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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