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 개솔린 값 신기록 경신

2004-03-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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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개솔린 값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버지니아 개솔린 가격은 지난 주 보통 무연 기준으로 갤런당 평균 1달러 62센트를 기록, 종전 최고 기록인 1달러 61센트를 1센트 앞질러 신기록을 수립했다.
DC와 메릴랜드는 이보다 높아 갤런당 평균 1달러 70센트로 집계됐다.
개솔린 가격은 전국적으로 계속 상승, 평균 1달러 77센트까지 뛰어 올랐다.
개솔린 값이 계속 오르는 것은 국제 원유가 상승에 따른 것으로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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