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팔러 지속 단속
2004-03-14 (일) 12:00:00
몽고메리카운티 경찰은 지금까지 마사지 팔러에서 매춘 행위를한 혐의로 체포된 종업원이 30여명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또 라이센스를 소지하지 않고 영업을 한 혐의로 법원 소환장을 발부받은 업주는 36명에 이른다고 경찰은 말했다.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은 2년전 마사지 팔러 라이센스 강화법이 통과된 이후 지속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는데 마사지 팔러로 위장, 매춘 행위를 하고 있던 20개 업소를 적발한 경우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그러나 “현재도 카운티 내에 불법 마사지 팔러가 존재하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