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리아 재산세 13% 오를 듯
2004-03-11 (목) 12:00:00
알렉산드리아 거주 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이 연간 평균 431달러 늘어날 전망이다.
알렉산드리아는 올해 재산세율을 0.03% 포인트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 상승에 따른 과표가 17% 정도 올라 재산세 액이 13% 이상 오르게 된 것이다.
시 당국은 저소득층의 재산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연간소득 4만3,500달러 미만의 세대와 주택평가액이 전체 평균에 못 미치는 집에 대해서는 연 250달러의 지원금을 시에서 지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