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RE 요금 인상 추진 ... 6% 선 될 듯

2004-03-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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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철도 익스프레스 요금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상될 전망이다.
철도 당국은 9일 올 6월28일부터 모든 종류의 티켓 요금을 6퍼센트 정도 인상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새 요금 안 시행과 함께 통근자들이 4일 연속 티켓 요금을 지불하고 5일째는 무료로 전철을 사용하는 5일 패스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 시행 안에 따르면 1개월 티켓에 대한 할인은 기존의 30 퍼센트에서 33 퍼센트로 올라가지만 통근자들에게 가장 인기 좋은 10회용 티켓에 대한 할인은 오히려 15퍼센트에서 5퍼센트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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