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릭MD 주지사 늦둥이 봤다
2004-03-08 (월) 12:00:00
로버트 얼릭 메릴랜드 주지사가 늦둥이를 봤다.
얼릭 지사의 부인인 켄델 얼릭 여사는 지난 6일 오후 6시 22분 그레이터 볼티모어 메디컬 센터에서 아들을 낳았다. 7파운드 3온스의 건강한 아기로 이름은 조슈아 테일러 얼릭으로 지었다. 얼릭 부부의 두 번째 자녀.
얼릭 여사는 이날 아침 산기를 느껴 병원에 입원했으며 부시-체니 재선운동 모임에 참석할 예정이던 얼릭 지사도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