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버지니아에 ‘웨그먼스’ 상륙
2004-03-02 (화) 12:00:00
북버지니아에 대형 식료품점 ‘웨그먼스’가 새롭게 선보였다. 전국적으로 65개의 대형 매장을 갖고 있는 웨그먼스는 29일 라우든 커운티 스털링에 13만 스퀘어피트 짜리 매장을 오픈, 북버지니아에 처음 상륙했다. 콜럼비아 플레이스에 들어선 이 매장은 기존 그로서리 마켓들의 무려 4배 규모를 자랑한다.
웨그먼스는 뉴욕 주 북부 지역에서 시작한 식료품 체인으로 현재 로체스터에 본부가 있으며 라우든 카운티 매장은 전국적으로 66번 째 매장이며 올해 안으로 훼어팩스 카운티에 새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