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스값 상승세 지속

2004-03-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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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새 다시 5센트 올라

개솔린 값이 끝간데 없이 계속 오르고 있다.
워싱턴 지역의 개솔린 값은 지난 2주간 또 5센트가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AAA 조사에 따르면 1일 현재 DC의 갤런 당 보통 휘발유 평균가격은 전국 평균과 같은 1달러 69센트를 기록했다.
메릴랜드는 1달러 66센트였으며 버지니아는 1달러 58센트로 집계됐다.
AAA 측은 국제 원유가가 계속 올라 개솔린 값의 지속적 상승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캘리포니아 등 서부 일부지역은 이미 갤런 당 2달러를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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