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쇄저격사건 수사관 범죄학 강사로

2004-02-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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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대학 칼리지 파크 캠퍼스 강좌에 재작년 워싱턴 연쇄저격사건 수사관들이 강사로 출강, 미국의 각 수사 기관의 체계와 협조관계에 대한 실례 강의를 하고 있다.
이 ‘수사관계기구 행정론’ 강좌에는 2명의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관이 출강하고 있으며 주로 각 기관 간 정보 교환 및 수사 협조의 실제 상황을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이 강좌에는 당시 사건을 취재했던 워싱턴 포스트 기자 2명도 출강 중이다.
이 강좌는 주로 범죄학 전공 학생 90명이 수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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