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카운티 스트립 댄스 다시 합법화

2004-02-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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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 누드 댄스가 다시 합법화됐다.
카운티 의회는 작년 통과시킨 완전나체 쇼 금지법안을 무효화시켰다. 작년 의회는 공공 장소에서의 전라 댄스를 금지하는 한편 공연자 연령도 21세 이상으로 제한한 바 있다.
그러나 이 법안은 벨츠빌의 스트립쇼 클럽 소유주에 의한 집행정지 소송에 의해 한번도 시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결국 폐지됐다.
카운티 의회는 당시 소송을 당한 후 스트립쇼 허용을 재검토하고 연령제한도 18세로 낮추도록 고려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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