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 초등학생 50명 배앓이 결석
2004-02-25 (수) 12:00:00
독감과 비슷한 배앓이가 버크에 있는 테라 센터 초등학교를 급습, 50명의 어린이들이 결석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학교 당국은 지난 금요일 이 사태가 발생하자 주말을 이용 학교를 청소했다. 벽은 표백됐으며 카펫은 스팀 청소됐다.
비슷한 현상은 지난주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3군데의 요양원에서도 발생, 노인들과 직원들이 감염되고 2명이 입원했었다.
버지니아 보건부의 대변인은 주 내에서 비슷한 현상이 다른 곳에서도 발생했다는 보고가 있지만 병원균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