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재산세 껑충

2004-02-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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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의 재산세가 또 껑충 뛰었다. 건물 소유주 97%가 과표 인상 통보를 받게 됐고 인상률도 두 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다.
주택의 경우는 과표가 보통 15% 정도 올랐으며 많이 오른 경우는 30%까지 인상된 집도 있다.
훼어팩스 카운티의 재산세 과표는 그 동안의 집 값 상승과 관련, 4년 연속 올랐으며 북버지니아에서 단연 재산세가 가장 비싼 지역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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