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경찰, 안전운전 프로그램 실시

2004-02-1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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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카운티의 설리 디스트릭 경찰서는 55세 이상의 버지니아 주민에게 운전개선프로그램(MODIP)을 제공한다.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8시간 실시되는 MODIP 프로그램은 미자동차협의회(AAA)에 의해 허가된 교육으로 안전운전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수업을 수료한 운전자들은 버지니아주 보험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운전개선프로그램은 샌틸리 소재 설리 디스트릭 정부청사에서 2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된다.
등록은 (703)814-7018에 전화하면 가능하며 비용은 10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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