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드스킨스 깁스 감독 무사 귀환

2004-02-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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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로 병원치료를 받았던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조 깁스 감독이 무사히 워싱턴으로 돌아왔다.
깁스 감독은 10일 플로리다 병원에서의 혈당 치료는 큰 문제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잭슨빌 제이과스 팀의 쿼터백 마크 브루넬의 레드스킨스 입단 서명과 관련 플로리다로 내려갔던 깁스 감독은 브루넬 선수와 만나는 동안 갑자기 통증을 호소, 세인트 오거스틴 병원으로 옮겨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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