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후피임약 사용법 학교서 가르쳐

2004-02-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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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피임약 사용법이 버지니아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소개된다.
주 하원 교육위원회는 강간을 당했을 경우 원치 않는 임신을 막도록 해야한다는 취지로 제안된 이 법안을 표결을 통해 13-7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각 공립학교에서는 성관계 후 사용해도 효과가 있는 소위 ‘다음날 아침’ 피임약의 사용 방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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