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사후피임약 사용법 학교서 가르쳐
2004-02-05 (목) 12:00:00
크게
작게
사후 피임약 사용법이 버지니아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소개된다.
주 하원 교육위원회는 강간을 당했을 경우 원치 않는 임신을 막도록 해야한다는 취지로 제안된 이 법안을 표결을 통해 13-7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각 공립학교에서는 성관계 후 사용해도 효과가 있는 소위 ‘다음날 아침’ 피임약의 사용 방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게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NO KINGS’ 28일 워싱턴 등 대규모 전국 시위
락빌서 13세 청소년,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페어팩스 일가족 칼부림 살해사건 바디캠 공개
VA 주의회, 강력한 반 ICE 법안 2개 통과
북VA 페어옥스에 400세대 규모 아파트 생긴다
웃브리지 상점 2곳서 카드 스키밍 장치 발견
많이 본 기사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유가 급등에 타격 큰 자동차는?… 미국 브랜드 직격탄
“플래그십 SUV 위용… 하이브리드·오프로드 선택 다양”
타이거 우즈, 또 전복사고…‘약물 운전’ 혐의 체포
“가주 주택보험료 올해도 폭등”… 전국 최고 인상율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