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장, 고교총격 관련 시정연설 연기

2004-0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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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소니 윌리엄스 DC 시장의 연두 의회 시정연설이 연기됐다.
윌리엄스 시장은 당초 3일 밤 연설할 예정이었으나 발루 하이스쿨에서 총격살해사건이 발생하면서 이와 관련한 모임이 이날 오후 소집돼 이 회의에 참석하느라 의회연설을 5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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