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루고 살인 용의학생 자수

2004-0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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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발루 고교 살인 용의자가 3일 경찰에 자수했다.
전날 학교 내에서 총을 쏴 이 학교 학생 제임스 리처드슨 군(17)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았던 토마스 보이킨 (18)군은 이날 DC 대법원 빌딩에 출두해 자수했다.
피살된 학생은 학교 풋볼팀 멤버로 교내에서 유명한 학생이었으며 경찰은 이번 총결 살해사건이 이전 학생간의 싸움에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2일의 총격은 학교 내 카페테리아 근처 1층 복도에서 일어났었다.
이 총격으로 또 다른 학생 한 명이 다리에 부상을 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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