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방정부 지원 교육재원 5천만 달러 선

2004-02-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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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대통령이 제출한 2005 회계연도 예산 가운데 DC지원 예산이 1억300만 달러이며 이 가운데 교육관련 예산은 약 5,000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예산이 통과될 경우 DC는 우선 ‘학교 선택 프로그램’에 4,000만 달러의 지원을 받게된다. 이 예산으로 동네 공립학교가 아닌 다른 학교를 찾는 1,700명의 학생에게 1인당 7,500 달러씩 총 1,400만 달러를 지급, 사립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DC 차터 스쿨과 공립학교에 각각 1,300만 달러씩 지원된다. 이와 함께 다른 지역 대학에 진학한 학생의 등록금 차액을 보전해 주는 예산으로 1,700만 달러가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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