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값 다시 상승… 한달새 10센트 이상
2004-01-30 (금) 12:00:00
개솔린 가격이 다시 오르고 있다.
DC의 경우 레귤러가 갤런 당 평균 1달러 67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한달 전 1달러 58센트에서 9센트가 오른 가격이다.
버지니아는 지난 12월 1달러 40센트에서 1달러 55센트로 더 큰 폭 상승했다.
메릴랜드는 평균 1달러 60센트로 조사돼 지난 달보다 13센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개솔린 가격 상승은 원유가 상승에 따른 것으로 지난 주 국제 원유가는 배럴 당 36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번 주 들어 32달러로 낮아져 다음 주 쯤에는 시장 소매가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