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용 개사용 의대과목에 시민단체 반발
2004-01-27 (화) 12:00:00
살아있는 개를 실험용으로 사용하던 UVA의 한 강좌가 시민단체로부터 폐쇄 압력을 받고 있다.
UVA는 의과대학 3년생 선택과목 중 하나인 생명소생술 과정에 산 개를 사용해 왔다. 이 강좌를 위해 연간 100마리의 개가 사용됐으며 개 구입비로 2만2,000달러의 예상이 책정돼 있기도 하다.
이 시민단체는 이미 미국 내 상위 20위권의 의과대학들이 이 강좌에 동물을 쓰지 않고 다른 첨단 대체물로 교육시킨다며 반대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