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릭 지사, 240억 달러 주 예산안 발표
2004-01-23 (금) 12:00:00
로버트 얼릭 메릴랜드 주지사가 21일 세금동결 등 올 한해의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240억달러의 주 예산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 공립학교 향상과 주민 건강 증진비용에 주 예산외에 3억2천6백만달러의 추가 비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얼릭 주지사는 “정부의 주된 역할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라며 “교육과 메디케이드가 그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도와 줄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예산의 8억달러는 고속도로 프로젝트에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외에 건강보험, 장애인 복지시설 건립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