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휘발유 값 새해들어 10센트 올라

2004-01-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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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새해 들어 상승, 보통 휘발유 기준 갤런 당 평균 1달러 59센트의 작년 1월 이래 최고 가격을 보이고 있다.
이 지역 개솔린 가격은 작년 9월 이후 계속 하락하다 올해 들어 무려 10센트가 갑자기 올랐다.
이는 원유가 상승에 기인하는 것으로 2월분 선물이 배럴 당 34달러로 지난 12월보다 4달러나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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