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법원, 살인 혐의자 4명 사형 확정

2004-01-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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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대법원이 살인 혐의자 4명에 내려진 사형 선고를 최종 확정했다.
대법원은 16일 폴 워너 파월, 제리 터렐 잭슨, 셔메인 존슨, 제임스 브라이언트 헛슨 등 사형 언도를 받은 4명의 최종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사형을 최종 확정했다.
이 중 한 건은 검찰 측의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재판과정에서 한 차례 형량이 번복된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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