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공회의소, 개솔린등 각종 세금인상 지지

2004-01-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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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상공회의소가 개솔린 세금의 5센트 인상안 관철을 주 의회에 요청했다.
회의소 측은 도로, 교량 등의 개선에 투자가 필요하다며 2년마다 한번씩 내는 자동차 등록세를 60달러 올리는 안도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회의소는 올린 개솔린 세금을 비롯 세수 확대를 통해 조성된 재원으로 주 내 고속도로 망을 시급히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상공회의소는 또 의사들, 특히 의료사고 위험이 높은 분야 전문의의 보험료를 동결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의료사고 소송관련 법안에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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