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기다리던 죄수 자살
2004-01-14 (수) 12:00:00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 살인혐의로 두 번 유죄가 확정된 죄수가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카운티 교정국은 13일 마이클 시어스(55)씨가 지난 10일 구두끈과 침대 천으로 만든 올가미로 자살한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시어스씨는 그의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30년의 형을 받고 풀려나 2년도 안되서 그의 여자친구를 구타하고 칼로 찌른 혐의로 복역 중 형 감량을 위한 재심을 받기 위해 판결을 기다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