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A 정기총회 14일 소집

2004-01-13 (화) 12:00:00
크게 작게

▶ 세제 개혁안 등 처리

버지니아 의회 2004년 정기총회가 14일 소집된다. 이번 회기에서는 마크 워너 주지사가 제시한 세제 개혁한 등 굵직굵직한 안건들이 처리된다. 올 정기 총회에 상정된 안건들은 다음과 같다.
◇재정 관련
▲연간 세수 5억 달러 확대 등을 포함한 워너 지사의 세제 개혁안
▲590억 달러의 2년간 주 예산
▲개솔린 세금 인상안(갤런 당 6.5센트 올리는 안)
◇낙태 관련
▲낙태 시술 의료기관에 대한 규정 강화안
▲낙태 시술 장소는 병원에서 일정 거리 이내에 있도록 규정하는 안
◇교육 관련
▲3개 주 지원 대학에 대한 자치권 강화안
▲남부 지역 신규 주립대 신설안
◇형법
▲음주운전 처벌 강화안
▲수감자의 무죄 입증 증거 제출기한 21일 폐지안
◇기타
▲타 주서 결혼한 동성애 커플 불인정 법안
▲주지사 연임 허용안
▲비고가 캐나다 처방약 수입 허용안
▲청소년 누드촌 금지안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