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재개 희망적”
2004-01-13 (화) 12:00:00
북핵현안을 풀기위한 현재의 6자회담 재개 논의는 “진지하고 긍정적”이라고 애덤 어럴리 국부무 부대변인이 12일 밝혔다.
그는 13일 워싱턴에서 예정된 중국측 대표단과의 회동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6자회담의 재개에 대해 희망적”이라고 말했다.
한국과 미국 및 중국은 13-14일 워싱턴에서 한미 그리고 미중간 별도 쌍무접촉을 갖고 북핵현안 해결을 위한 6자회담 재개 문제 등 북핵현안을 집중 조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