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웃브리지서 동성애 주교 승인 반대 집회

2004-01-1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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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뉴햄프셔의 동성애자 주교 승인에 반대하는 보수 성공회 신자 집회가 이번 주말 웃브리지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에는 2,600명의 신자가 참가할 예정이며 지난번 승인 투표에 참여했던 피터 제임스 리 버지니아 주교는 참석하지 않는다. 당시 승인 투표에는 모두 62명이 참석했었다.
이번 집회는 성공회 주교, 성직자, 일반 신도 중 보수적 인사들의 단체인 ‘전미영국국교도 평의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이 단체는 정규 성공회 조직과는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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