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C주 부부 ‘파워볼’당첨

2004-01-0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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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1천만달러 거머쥐어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30대 부부<사진>가 이번주 파워볼 복권 전체 상금의 절반인 1억1천여만 달러를 거머쥐었다.
콩코드사의 건축설계 매니저인 노르만과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디아나 슈 부부는 복권 당첨으로 30년에 걸쳐 1억1천70여만 달러를 나눠 받거나 한차례에 6천10만여 달러를 탈 수 있게됐다.
부인 슈는 전화번호를 바꿀지 여부와 재정적, 법적 조언을 듣는 것 등을 포함한 향후 구상은 하지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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