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입주자’(The Tenant·1976)
2002-03-15 (금) 12:00:00
크게
작게
역시 폴란스키가 감독하고 주연한 걸작 심리 공포영화.
전 입주자가 자살을 시도했던 아파트에 소심한 사무원이 세를 들면서 기이한 현상들이 일어난다. 불·미 합작으로 이자벨 아자니, 멜빈 더글러스, 쉘리 윈터스 공연. 보는 사람의 마음을 어둡게 하는 심리 공포영화다.
두 영화는 20·21일 뉴베벌리 시네마(7165 베벌리, 323-938-4038)서 상영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주말에 뭐 볼까 새 영화] 유럽 최고 부자, 수녀 딸과 일생일대 사업 두고 첩보 작전
죄인을 벌하라는 신의 계시?… 그 목사는 무엇에 홀린 걸까
만년설에 떨어진 비행기… 극한상황에서도 인간애는 살아있다
혐오와 비합리적 욕망 사이의 긴장감, 기괴한 행복감
난봉꾼 러시아 황제와 정략결혼은 행운?… 그녀는 황제가 될 상인가
더 거칠고 센 액션‘빅 펀치’… 마동석만 보인다
많이 본 기사
과도한 팁 요구 반발... 폐지 움직임 확산
오스카賞, 할리우드 떠난다…2029년부터 피콕극장서 시상식 개최
집행 안 된 홈리스 예산 4억 달러… LA 시정부·카운티, 서로 책임 미루기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에어프레미아, 4~5월 LA 노선 26편 전격 운항 취소
법원 “앤트로픽 ‘공급망위험’ 지정은 위법”…美정부 조치 제동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