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인영화 스타 제나 엘프만인형 불티

2002-03-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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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섹스 토크쇼 ‘하워드 스턴’과 E! 채널에 출연하는 탑 성인영화 스타 제나 엘프만의 모양을 본 딴 인형이 제조돼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

아슬아슬한 보라색 의상에 몸에 문신을 하고 스트리퍼가 붙잡고 춤을 추는 기둥 앞에 서있는 이 인형은 출시된 지 한달만에 6,000개가 팔렸다.

엘프만은 앞으로 말하는 인형모델을 위해서는 자기 육성을 취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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