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배우겸 가수 라이자 미넬리 7세 연하 제작자와 결혼

2002-02-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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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가수인 라이자 미넬리(55)가 연하의 제작자 데이빗 제스트(48)와 3월16일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둘은 작년 9월 마이클 잭슨 콘서트에서 만났는데 제스트는 그 달 하순께 미넬리를 자기 소유 건물 옥상으로 데려가 청혼했다고.

미넬리는 온갖 질병과 슬럼프로부터 최근 재기, 4월2일 런던의 로열 알버트홀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순회 콘서트에 나선다. 미넬리는 영화 감독 빈센트 미넬리와 배우 주디 갈랜드(’오즈의 마법사’)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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