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리슨 포드와 미니 드라이버 데이트 중

2002-02-01 (금) 12:00:00
크게 작게
수퍼스타 해리슨 포드(59)와 애인 바꿔치기를 양말 갈아 신듯 하는 영국배우 미니 드라이버(31)가 한달 전부터 데이트 중이라고. 두 사람은 1월17일 브렌트우드의 한 이탈리안 식당에서 식사 후 함께 포드의 차를 타고 나오다 카메라에 잡혔다.

그런데 포드는 지난 8월 18년간 결혼생활을 해온 아내 멜리사 매티슨(’E.T.’의 각본가)과 헤어졌고 드라이버는 그보다 두 달 뒤 약혼자 조시 브롤린(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남편 제임스 브롤린의 아들)과 헤어졌다.
한편 드라이버는 포드를 만나기 전 가수 피트 욘과 데이트를 즐겼는데 욘의 소식통은 드라이버는 아직도 욘의 데이트 상대라고 주장. 이에 대해 욘과 포드의 대변인은 둘은 모두 드라이버의 친구일 뿐이라고 해명.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