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체중을 유지하고 필요하면 체중을 조절한다.
▲술을 줄인다. 술은 고열량 식품으로 혈중 중성지방을 높이고 지방간을 초래하는 주된 원인이다.
▲과다한 당질(밥, 빵, 국수, 떡, 감자 등은 매끼 필요한 양만큼 먹고 간식으로 먹는 것은 가급적 피한다. 잡곡밥을 먹도록.)
▲고기, 생선, 계란 흰자, 두부는 매끼 조금씩 먹는다. 콜레스테롤이 많은 소, 돼지고기, 삼겹살과 내장육류(간, 곱창 등), 가공육류, 계란 노른자와 메추리알, 생선알, 오징어, 뱀장어, 새우, 바닷가재의 섭취는 가능한 한 피한다.
▲채소류와 해조류는 섬유소가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므로 식사 때마다 충분히 섭취한다.
▲버터, 마가린, 쇼트닝, 돼지기름, 코코넛, 야자유는 포화 지방량이 많으므로 가급적 피하고 식물성 기름으로 1일 1-2 큰술 정도 조리에 이용한다.
▲초콜릿, 아이스크림, 과일통조림, 청량음료, 과자류, 라면, 팝콘, 감자칩 등 달거나 지방이 많이 포함된 간식은 삼간다.
▲가능한 한 탈지우유, 저지방 우유, 저지방 요구르트, 무가당 두유를 먹는다. 치즈, 아이스크림은 지방이 많이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