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내 단편 3편 국제영화제 초청

2001-06-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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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편영화 3편이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19일 독립영화 해외배급사인 인디스토리에 따르면 유철원 감독의 <우산>과 조성연 감독의 <그랜드마>는 오는 7월 7-14일까지 열리는 제52회 몬테카티니 국제 단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그랜드마>는 또 이명하 감독의 <존재>와 함께 한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오는 10월 4일 스페인에서 개막되는 제34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애니메이션부문에 진출했다.


(서울=연합뉴스) 조재영기자 = fusion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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