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美 영화협회, 제인폰다 업적 기린 행사 열어

2001-05-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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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배우 제인 폰다가 7일 자신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링컨센터 영화협회가 마련한 행사장에 도착, 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샐리 필드,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데비 레이놀즈 그리고 피터 폰다 등 유명 배우들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저작권자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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