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진위, 칸영화제서 한국영화홍보관 설치

2001-05-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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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제54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종합홍보관을 설치, 운영키로 했다.

영진위은 이에 따라 칸 마켓의 국제구역(The International Village)에서 별도공간을 확보, 한국 영화의 세계 배급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이 홍보관에는 모닝캄 필름과 투니파크, 한신코퍼레이션 등 국내 3개 제작ㆍ배급사가 함께 참여한다.

(서울=연합뉴스) 조재영기자 = fusion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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