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계남 등 KTB 창립식 참석 눈길
2001-05-01 (화) 12:00:00
배우 김태연 명계남과 강제규 감독이 국내 최대 벤처캐피털 기업 KTB네트워크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눈길. 지난 달 30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이날 기념 행사에는 1,000여명의 벤처 기업인이 참석했는데 영화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들 세 명이 참석한 것. KTB네트워크는 지난 1999년 민영화된 이래 많은 벤처기업을 비롯해 문화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아왔다.
강제규 감독은 이 날 많은 참석자로부터 영상사업에 관한 질문을 받았고 김태연은 패션모델다운 화려한 의상으로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