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주 최초 멀티플렉스 8월 개관

2001-04-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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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최초의 복합 상영관 ‘키노피아’가 오는 8월 개관한다. 이에 따라 서울 부산 등지를 중심으로 극장 문화를 선도하는 멀티플렉스 극장 시대가 청주에도 열리게 됐다. 키노피아는 돌비 디지털 영상시스템을 갖춘 4개 상영관과 게임룸, 쇼핑몰 등 복합 문화 공간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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