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을 대상으로 최악의 영화를 뽑는 `제1회 레디 스톱(Ready Stop) 영화제’에서 는<비천무>가 총 1,551표중 293표(18.8%)을 얻어 작품상을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종상 시상식에 앞서 발표한 레디스톱 영화제에서 <비천무>는 남녀주연상(신현준 김희선)까지 차지해 명실상부한 `최악의 영화’로 꼽혔으며, 김희선은(28.1%)로 최고 득표율까지 기록했다.
미국의 골든 래즈버리상을 본뜬 레디 스톱 영화제에는 모두 9,380명의 네티즌이 참여했다.
이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