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콩여배우 종려시 26일 내한

2001-04-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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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인기여배우 종려시가 세계적인 바디 슬리밍 및 체중감량 전문센터인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의 서울 강남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26일 내한한다.

종려시는 서울에 머물면서 27일 마리프랑스 바디라인 강남점에서 팬사인회를 여는데 이어 기자간담회 등을 갖고 마리프랑스 바디라인 프로그램 등을 소개한 뒤 28일 이한할 예정이다.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의 광고모델 겸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종려시는 <이연걸의보디가드>, <인어전설>, <정전자>등의 영화에 출연해 국내관객들에게도 인기가높다.

(서울=연합뉴스) 이명조기자 = mingjo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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