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고향에서 "명예작위"
2001-04-23 (월) 12:00:00
말레이시아 출신 배우 미쉘 여(양자경, 오른쪽)가 19일 말레이시아 북부 페라크주 콸라 캉사르에서 페라크 술탄으로부터 "명예작위"를 받은 뒤 기자들에게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페라크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활동중인 미쉘 여는 첩보영화 007시리즈 중 "Tomorrow Never Dies"와 아카데미상 4개부문 수상작 "와호장룡"에 출연하면서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히며 이같은 영예를 안았다. 사진 왼쪽은 미쉘 여의 어머니인 자넷 여 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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