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영화 <드리븐> 시사장의 출연진들
2001-04-18 (수) 12:00:00
크게
작게
핀란드 출신 레니 할린 감독(오른쪽에서 2번째)의 신작 <드리븐(Driven)> 출연진들이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시사회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동차 경주를 소재로 한 이번 영화 출연진들은 왼쪽부터 틸 슈웨이거, 실버스타 스탤론, 크리스찬 데라 푸엔테, 에스텔라 워렌, 할린 그리고 킵 파두 등이다.
<저작권자 로이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클래식 거장의 귀환… 한국 영화는 경쟁부문 진출 없어
압도적 스펙터클 대서사시 “영웅담 아닌 젊은 청년의 성장기”
쿠바→미국을 수영으로… 60대 그녀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았을까
‘프로미싱 영 우먼(Promosing Young Woman’ 반전에 반전 거듭하는 늑대남에 대한 복수… 멀리간의 변화무쌍한 연기 볼 만
‘뉴스 오브 더 월드 (News of the World)’ 액션과 감동… 탐 행크스 출연 첫 서부영화
작은 마을 다섯 친구의 비극적 스토리…로널드 레이건을 스타덤에 올린 작품
많이 본 기사
‘BTS공연’ 외국인들, 광화문·명동 몰렸다가 지갑은 성수서 열어
보수행사 CPAC 여론조사서 차기지도자 1위 밴스, 2위 루비오
중동전쟁 휘말린 우크라…걸프에 방공기술 전하다 이란 표적됐다
후티발 중동위기 악화…홍해 막히면 사우디 참전할 수도
월드컵 개막 멕시코시티서 올해 2달간 살인만 104건…치안 비상
‘유부남과 키스’ 숙행, 불륜 소송 비대면 변론 요청했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