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화 <드리븐> 시사장의 출연진들

2001-04-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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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출신 레니 할린 감독(오른쪽에서 2번째)의 신작 <드리븐(Driven)> 출연진들이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시사회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동차 경주를 소재로 한 이번 영화 출연진들은 왼쪽부터 틸 슈웨이거, 실버스타 스탤론, 크리스찬 데라 푸엔테, 에스텔라 워렌, 할린 그리고 킵 파두 등이다.

<저작권자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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