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태연 ‘가슴 설레요’

2001-03-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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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 이후 첫 작품 ‘그녀에게…’ 개봉 눈앞

<거짓말>의 김태연이 사랑의 아픔을 겪는 성숙한 여인으로 다시 찾아왔다.

서해안 위도에서 있었던 촬영 도중 온 몸에 화상을 입는 큰 사고를 겪으면서도 새 영화 <그녀에게 잠들다>(필름지, 박성일 감독)에 전력을 쏟았던 김태연은 "차라리 촬영 때 마음이 더 편했다. 개봉이 보름 뒤로 다가오니 걱정과 긴장이 앞선다.

<거짓말> 이후 첫 작품이라 그런 모양이다"라며 긴장된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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