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덧니 매력 ‘물씬’
2001-01-31 (수) 12:00:00
<거짓말>의 스타 김태연의 두번 째 영화 <그녀에게 잠들다>가 서서히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 김태연이 출연하는 멜로물이란 점 하나 만으로도 "상당히 섹시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녀에게 잠들다>는 소문대로 꽤 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 작업을 마친 포스터 사진도 ‘공허한 사랑의 아픔과 은밀한 에로티시즘’이란 주제 아래 진행됐다. 상대 역을 맡은 이주현과 포즈를 취한 김태연의 덧니가 역시 매력있다. 이 날 김태연의 의상은 슬립 한 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