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가정상담소·KAC 공동 한인 ‘부모교실’ 개최

2026-04-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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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가정상담소·KAC 공동 한인 ‘부모교실’ 개최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과 한미연합회(KAC·대표 유니스 송)가 공동 주최한‘부모교실’이 지난 11일 KFAM 오피스에서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인 부모들이 자녀의 정서적 변화와 청소년기 주요 이슈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이 참석해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양 기관의 스태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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