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3일 타운 ‘라인 호텔’
▶ 커리어코치 강연·네트워킹
LA 총영사관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LA 무역관과 함께 해외 취업 지원을 위한 커리어 준비 핵심 전략 세미나를 다음달 개최한다.
참석 대상은 미국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한인 대학생·대학원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는 오는 4월 3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LA 한인타운 라인 호텔 Ivy Studio A(3515 Wilshire Bl., LA)에서 열린다.
세미나는 미국 내 취업을 준비하는 한인 유학생들에게 커리어 전문 코치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 조언과 커리어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커리어 전략 수립 방법 및 효과적인 취업 준비 방안에 대한 강연과 자유로운 Q&A 및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맞춤형 취업 준비를 희망하는 한인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커리어 개발 전문가를 연사로 초청했다. 박운영 코치는 공립대학교를 대상으로 15년 이상 커리어 전략 서비스를 제공해 온 글로벌 환경 특화 커리어 코칭 전문가이다. 특히 AI와 기술을 접목한 커리어 서비스 전략가로서, 이중 언어·문화적 강점을 보유한 한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취업 준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AI 시대에 효과적으로 커리어 전략을 짜는 방법 ▲외국인으로서 미국 취업시장에 자리 잡는 방법 ▲커리어 전문 코치의 취업 준비 팁 전수(이력서, 네트워킹, 인터뷰 등) 등으로 짜여졌다.
세미나는 미국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체계적인 커리어 설계를 지원하고 현지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완 총영사는 “LA총영사관은 한인 유학생과 청년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미국 취업 시장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모색하는 조흥ㄴ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아래 링크(https://app.pknic.club/c/events/pknic-x-kotra-la)를 통해 사전등록이 필요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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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