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소비지출 물가 3.1% 상승
2026-03-23 (월) 12:00:00

[로이터]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중시하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근원지수 기준으로 지난 1월까지 3%대 수준을 유지하며 인플레 우려가 높아졌다. 20일 연방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 전월 대비로는 0.3% 올랐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 전월 대비 0.4%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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