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천만불 수퍼로토 잭팟 오렌지 카운티서 당첨

2026-03-20 (금) 12:00:00 노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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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에서 1,000만 달러에 달하는 수퍼로토 플러스 당첨 티켓이 나왔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해당 티켓은 지난 14일 오렌지 소재 A&J 해피 리커에서 판매됐다. 당첨 번호는 10, 15, 16, 21, 33이며 메가 넘버는 6이다.

현재까지 1등 당첨자는 상금을 청구하지 않은 상태다. 같은 날 추첨에서는 이외에도 총 7만9,342장의 당첨 티켓이 나왔으며, 당첨금은 1달러부터 최대 3,560달러까지 다양했다.

이후 18일 추첨에서는 700만 달러로 리셋된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다음 추첨은 21일 진행될 예정이다. 수퍼로토 플러스 1등 당첨 확률은 약 4,140만 분의 1에 달한다. 당첨자는 추첨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상금을 청구해야 한다.

<노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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